젠장;;;핸드폰 바꿨더니 영화사 할인이 돌아오는군;;;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한 편에 2000원. 어찌 보면 그다지 부담이 큰 금액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 전 영화를 한 주에 1~4편까지 보는 사람인지라 아무래도 이런 할인이 상당히 절실해지죠. 오죽하면 집에 있는 거의 모든 카드의 포인트가 남아나지를 않고, 영화 할인 쿠폰은 받은지 일주일 이내에 소진이 되어 버리며, 3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전부 VIP등급이겠습니까;;; 그런데, 이 와중에 상당히 기쁜 소식이라고 할 수 있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이동통신사 할인이 영화관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었죠.







 일단 이번 결정은 SK텔레콤과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만이 되는 결정입니다. 일단은 제 단골 극장이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인 것을 볼 때 말 그대로 이번 결정은 저한테는 폭탄에 가까운 결정입니다;;; 지금 현재 제 통신사는 SK가 아니거든요;;; 덕분에 아직까디지 돈은 돈대로 들어가야 할 분위기 같습니다. 제가 일단 현재는 쇼인데, 쇼는 롯데시네뫄와는 별반 상관이 없이 가는 상황인지라;;;
 일단은 이번에 롯데와 메가박스 둘다 CGV한테 상당히 밀리고 있는 관계로 이런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동안은 이 체제가 그대로 갈 것 같네요.

 약간 애매한 것은 이 체제로 옮겨 타기 위해서 TTL의 특징이었던 TTL시사회가 없어졌단 겁니다. 저야 뭐, 비스티 보이스 이후로 한 번도 된 적도 없고, 사실상 그 영화들 거의 다를 이미 또 다른 시사회에서 보거나 아니면 말 그대로 정말 큰 화면을 찾아 메가박스M관이나 아이맥스 용산, 그리고 사운드 때문에 씨너스 이수를 필히 예약하게 만드는 영화들만 주로 목록에 올라오더군요. 덕문에 관심 끊은지는 상당히 오래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나 2000원 할인이 된다는거. 여기에 신용카드 할인이 추가로 먹힌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되면 조조는 아예 공짜로 보게 되는 상황오 오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신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상황을 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려 왔거든요. 하지만.......역시나 저에게는 TTL카드가 없다는거;;;



P.S 아버지랑 어머니가 이통사가 SK라는 생각이 불현듯.......두분이 그 카드 쓰는 일이 없어서 말이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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