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사와 악마" 포스터 2장

 솔직히, 책으로 먼저 본 것은 개인적으로 천사와 악마였습니다. 이상하게 다빈치 코드는 영화 개봉하기 직전에야 책을 읽게 되었는데, 책으로서 더 재미있는 것은 역시나 다빈치 코드였습니다만 일단 영화적으로 좀 더 괜찮아 보일 수도 있겠다는 작품은 사실상 이 "천사와 악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사와 악마는 조금 지루하게 읽은 경향이 있는데, 당시에 제가 읽던 책의 경향을 생각해 보면 그럴만도 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최근에 다시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어쨌든간에, 이번에도 로버트 랭던 역을 맡은 사람은 톰 행크스 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거의 원톱에 가깝게 간다고 생각이 드는 가운데, 이번에는 좀 스펙터클하게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의 긴장감이 영화에서는 잘 안 통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거든요.







 두번째 포스터의 천사상이나 악마상이나 다 나쁜놈같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by 라피니 | 2009/04/01 08:09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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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4/01 11:17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천사상이 더 무서워 보이네요 ;;
Commented by silver at 2009/04/01 13:12
두번째 포스터에 오타가??? ANG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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