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프리스트" 촬영에 관한 소식은 사실 잊혀질만 하면 새로 뜨는 솔직히 좀 식상한 소식이긴 합니다. 그 동안 이래저래 판권이 여러군데로 넘어갔고, 초기 시놉시스도 한 번 공개되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 아무튼간에, 그 이후 다시금 감감 무소식이었습니다. 솔직히 영화화 하기에는 만화책이 완결이 안 된것이 상당히 마음에 걸립니다. 일단 이 영화는 적어도 내용이 상당히 괜찮아야 하고, 영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보여줘야 하는 부분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소식은 조금 다릅니다. 드디어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던 제라드 버틀러가 떨어져 나가고, 폴 베타니로 바뀌었기 때문이죠.

폴 베타니의 필모는 화려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간 광인적인 연기에, 악역으로 주로 나오는 편이기는 하지만 일단 뷰티풀 마인드에서 상상속에 존재하는 친구역을 인상적이게 소화를 해 냈고, "잉크하트"에서는 유일하게 눈에 연기적으로 상당히 띄는 사람이었으며, "다빈치 코드"에서도 백색증에 걸린 악역으로 등장을 한 바가 있습니다. 뭐, 연기를 상당히 잘 하는 배우라고 하면 되겠죠.
심지어는 개봉일자도 내년 1월로 예정이 된 상황이며 이 영화에 다른 배우로는 데니스 퀘이드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감독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인지라;;;
이 영화를 제작하는 제작사가......뉴라인입니다. 결국에는 워너 라인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이번에는 브레이크 걸리지 않고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프리스트 만화를 마지막으로 읽은게 2년전인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그 당시에 영화화에서 샘솓던 기대가 전혀 지금은 올라오지 않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솔직히, 영화화 기사가 나고 나서 너무 오래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도 너무 오래 표류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잘 되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데니스 퀘이드도 나온다고 하니 영화적으로 좀 엉망이더라도 결국에는 극장관람작이 될 듯 하군요.
그런데, 이번 소식은 조금 다릅니다. 드디어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던 제라드 버틀러가 떨어져 나가고, 폴 베타니로 바뀌었기 때문이죠.

폴 베타니의 필모는 화려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간 광인적인 연기에, 악역으로 주로 나오는 편이기는 하지만 일단 뷰티풀 마인드에서 상상속에 존재하는 친구역을 인상적이게 소화를 해 냈고, "잉크하트"에서는 유일하게 눈에 연기적으로 상당히 띄는 사람이었으며, "다빈치 코드"에서도 백색증에 걸린 악역으로 등장을 한 바가 있습니다. 뭐, 연기를 상당히 잘 하는 배우라고 하면 되겠죠.
심지어는 개봉일자도 내년 1월로 예정이 된 상황이며 이 영화에 다른 배우로는 데니스 퀘이드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감독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인지라;;;
이 영화를 제작하는 제작사가......뉴라인입니다. 결국에는 워너 라인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이번에는 브레이크 걸리지 않고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프리스트 만화를 마지막으로 읽은게 2년전인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그 당시에 영화화에서 샘솓던 기대가 전혀 지금은 올라오지 않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솔직히, 영화화 기사가 나고 나서 너무 오래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도 너무 오래 표류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잘 되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데니스 퀘이드도 나온다고 하니 영화적으로 좀 엉망이더라도 결국에는 극장관람작이 될 듯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