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봉일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단 해리포터의 경우는 고정 수요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흥행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크게 흥행을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겠죠. 걱정되는 것은 제가 가장 지겹게 본 5편의 감독이 여전히 혼혈왕자의 감독을 맡고 있다는 겁니다. 일단 해리포터 특유의 느낌을 좀 살려주면서, 다크판타지와 하이퍼 리얼리즘을 적절히 접목을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듯 한데, 과연 이 부분이 잘 해결될지 모르겠군요, 뭐, 잘 되겠죠.
솔직히, 만약 이번에 잘 못 되도 거의 황금 나침반마냥 나락에 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앞서 말했듯, 해리 포터는 고정 수요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영화이니 말입니다. 제작비만 적절히 들이면 이익이 적당이 나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그럼 포스터.......






다들 다크 포스가 넘칩니다만......덤블도어가 가장 넘치는군요. 가장 깨는건 역시나 말포이;;;; 어째서 이대팔인게냐!!!!
솔직히, 만약 이번에 잘 못 되도 거의 황금 나침반마냥 나락에 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앞서 말했듯, 해리 포터는 고정 수요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영화이니 말입니다. 제작비만 적절히 들이면 이익이 적당이 나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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