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새 포스터!!!

  이제 개봉일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단 해리포터의 경우는 고정 수요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흥행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크게 흥행을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겠죠. 걱정되는 것은 제가 가장 지겹게 본 5편의 감독이 여전히 혼혈왕자의 감독을 맡고 있다는 겁니다. 일단 해리포터 특유의 느낌을 좀 살려주면서, 다크판타지와 하이퍼 리얼리즘을 적절히 접목을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듯 한데, 과연 이 부분이 잘 해결될지 모르겠군요, 뭐, 잘 되겠죠.

 솔직히, 만약 이번에 잘 못 되도 거의 황금 나침반마냥 나락에 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앞서 말했듯, 해리 포터는 고정 수요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영화이니 말입니다. 제작비만 적절히 들이면 이익이 적당이 나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그럼 포스터.......








 다들 다크 포스가 넘칩니다만......덤블도어가 가장 넘치는군요. 가장 깨는건 역시나 말포이;;;; 어째서 이대팔인게냐!!!!
by 라피니 | 2009/04/02 08:37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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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4/02 12:04
혼혈왕자 포스터의 말포이는 왓치맨의 오지맨디아스와 이미지가 너무 비슷해져서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카바론 at 2009/04/02 16:47
포터 - 아저씨 누구?
론 - 옷이 날개
헤르미온느 - 아줌마 누구야 진짜
덤블도어 - 떡대 좋아진 간달프
드레이코 - 영화에선 시종일관 비중도 없이 지질했는데 갑자기 애가 커지면 이상할듯.
스네이프 - 임팩트가 없다 임팩트가
Commented by 맥언니 at 2009/04/02 18:12
들렸다 감뇨.
Commented by 리언바크 at 2009/04/02 23:37
덤블도어 저 할아버지는 해리포터 와서까지 간달프의 위용을
뽐내고 싶어지는 걸까 싶네요.
Commented by Draco at 2009/04/02 23:49
드레이코 말포이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해리포터 영화 나올때마다 몇번씩 제 아이디가 해리포터보고 만든걸로 오해받는데... 저번편에는 비중이 작아져서 좋았단 말입니다. ^^;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9/04/03 00:00
계속나와요, 끝까지
Commented by zzzz at 2009/04/20 18:50
드레이코 6편부터 비중이 부쩍높아지는데 안나오진 않아요 결말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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