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어제 뉴스에 이어, 이번에도 개편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MBC 라디오 이야기 입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정오의 희망곡, 결국 폐지됩니다. 뭐, 열심히 듣던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히 재미있는 시간의 프로였기에 적적한 시간 잘 보낼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팟 사기 전 이야기;;;) 게다가 저희 어머니도 상당히 좋아하시던 방송이었죠. 최근에는 영어 공부때문에 영어 방송을 계속 틀어놓고 계시지만 말입니다.
어쩼건간에, 이 프로도 24년의 세월을 넘었건만 결국에는 더 이상의 방송은 불가능한가 봅니다. 뭐, 발표된 이야기에 따르면 정선희가 그간의 공백을 깨고 SBS로 가버린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되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그간 간판 목소리가 정선희다 보니 혼동 문제가 있나는 것이 입장인데, 솔직히 청취율문제도 있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그 만큼 청취율 전쟁도 엄청나니 말입니다. 솔직기, 동 시간대 최강자인 정오의 희망곡이 아무래도 밀려나는 것은 이상하게도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진짜 두려운 것은 이 후속입니다. 후속의 이름이 "뮤직파티"입니다. 뭔가 조금 젊은 포멧으로 가는가 본데, 진짜 문제는 바로 DJ입니다.
DJ가 현영이랍니다;;;;

현영의 목소리를.........2시간을 들어야 한다구요????

전 못합니다;;;
어쩼건간에, 이 프로도 24년의 세월을 넘었건만 결국에는 더 이상의 방송은 불가능한가 봅니다. 뭐, 발표된 이야기에 따르면 정선희가 그간의 공백을 깨고 SBS로 가버린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되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그간 간판 목소리가 정선희다 보니 혼동 문제가 있나는 것이 입장인데, 솔직히 청취율문제도 있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그 만큼 청취율 전쟁도 엄청나니 말입니다. 솔직기, 동 시간대 최강자인 정오의 희망곡이 아무래도 밀려나는 것은 이상하게도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진짜 두려운 것은 이 후속입니다. 후속의 이름이 "뮤직파티"입니다. 뭔가 조금 젊은 포멧으로 가는가 본데, 진짜 문제는 바로 DJ입니다.
DJ가 현영이랍니다;;;;

현영의 목소리를.........2시간을 들어야 한다구요????

전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