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토니 스콧의 영화는 탑건과 크림슨 타이드 이후로 발전이 별로 없다는 것이 사람들의 의견입니다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토니 스콧은 시대적으로 앞서 있었고, 스스로 액션영화에서 영상적으로 뭘 보여줘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고, 그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그 스스로의 스타일을 나름대로 조금씩 계량해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런 것이 발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제가 꼽고 싶은 가장 미묘한 작품은 도미노입니다. 국내에서는 개봉을 못 했지만, 영상적으로 뭘 보여줘야 하는가 에 관해서는 그 영화에 너므나도 잘 나오 있다고 할 수 있죠. 문제는 스토리가 좀 펑크가 많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좀 애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그런 문제에 있어서 스토리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 계량을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이 영화가 그 스토리적인 부분의 계량을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뭐, 아니라도 이제는 어느 정도 에너지적으로 영화를 충분히 재미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보지만 말입니다.
그럼 잡설 그만하고, 예고편 갑니다.
뭐, 이러쿵 저러쿵 해도 저에게는 최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