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경우는 정말 국내에서 크게 성공을 한 작품입니다. 그동안의 마이클 베이의 인지도, 그리고 젊은 사람 그러니까, 변신 로봇 세대에 관한 어필, 그리고 최근 영화 트랜드인 극도의 세밀함에 있어서 모든 것을 잡아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야기가 좀 극도로 가벼운 부분이 있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하고서라도 액션은 정말 대단한 수준이었죠. 그리고 이번의 2편은 속편의 법칙에 입각해서 그 액션성이 올라가고, 동시에 스토리도 좀 더 탄탄해졌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작의 문제도 충분히 해결을 했다고 할 수 있죠.
뭐, 약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건 , 그렇게 되면서 이 작품의 제작비가 2억달러를 넘어가버렸다는 것 정도입니다. 솔직히 제작자가 스필버그인 만큼 솔직히 돈을 더 아낄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전작인 트랜스포머는 1억 5천만 달러 정도밖에 안 들였더군요. 제가 아는 2억을 넘게 들인 작품은 우주전쟁 하나입니다.) 결국에는 2억 2천만 달러를 들여 놨더군요. 뭐, 그정도 스케일에 돈을 그거만 들일 수 있던게 더 충격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뭐 그런거겠지만.....로봇 장면은 거의 그대로 영화에 나올 거라는겁니다. 아무래도 로봇은 합성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뭐, 약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건 , 그렇게 되면서 이 작품의 제작비가 2억달러를 넘어가버렸다는 것 정도입니다. 솔직히 제작자가 스필버그인 만큼 솔직히 돈을 더 아낄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전작인 트랜스포머는 1억 5천만 달러 정도밖에 안 들였더군요. 제가 아는 2억을 넘게 들인 작품은 우주전쟁 하나입니다.) 결국에는 2억 2천만 달러를 들여 놨더군요. 뭐, 그정도 스케일에 돈을 그거만 들일 수 있던게 더 충격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뭐 그런거겠지만.....로봇 장면은 거의 그대로 영화에 나올 거라는겁니다. 아무래도 로봇은 합성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