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다크나이트의 성공에 좀 뭍히기는 했지만, 또 다른 히어로의 나름대로의 방식의 런칭을 잘 보여준 작품인 아이언맨도 속편이 나옵니다. 어찌 보면 이 작품으로 인해서 드디어 영화계의 그래픽노블스타일의 아이디어가 접목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낳게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이 히어로가 따로 나왔다가, 저 영화에서는 또 다른 히어로 단독 출연, 그리고 그 이후 나오는 영화에서는 이번에는 겹치기 출연 방시긍로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은 그 전에는 보기 힘들었죠. 만약 DC 코믹스가 배트맨과 슈퍼맨을 붙여 넣는데 성공을 거두었다면 판세가 조금 달라졌겠지만, 결국에는 마블 코믹스가 먼저 선수를 치게 될 것 같군요.
어쨌거나, 이번 사진에는 테렌스 하워드가 아닌, 돈 치들이 보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










태클인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