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홍보물에 '일본해' 표기 물의






도데체 왜 정부 관련 부처들이 하루하루 자꾸 병맛 인증을 찍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부 욕이야 하면 끝도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본해라뇨;;; 엄연히 동해인데 말이죠. 이거 원, 우체국에 일본의 우국 충정 열사가 있는 것이 확실한 듯 싶습니다. 말로는 실수라고 하기도 쉽죠. 만약 말 했다가 거짓말은 번개 맞아 죽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 친구들이 그냥 저렇게 바로 말을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군요.
하지만, 문제는 국내 정부가 생각보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손을 안 쓴다는 데에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국내 문제에는 상당히 신경을 쏟으면서, 해외에 국가를 제대로 알리는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죠. 해외에 주로 나가는 것은 거의 다 무슨 파업, 무슨 시위, 그리고 무슨 비리 외에는 거의 전멸입니다. 왜냐, 조중동은 그것만 보도하려고 하니까요.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 3개 신문 외에는 국내에 무슨 신문이 있는지 신경 쓸 여력조차 없습니다.
솔직히 외국에 나가서 도서관에 가보면 다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본은 이런 상황을 위해 돈을 말 그대로 인는대로 쏟아 붓죠. 국가 인지도도 어느 정도 되니까, 거기에다 돈만 쏟아 붓고, 많이 알리기만 하면 자기네거가 되는 겁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게 바로 불편한 진실입니다. 국가 경계? 고딴거 필요 없다는 분위기죠. 아무리 법으로 명기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인식이 완전히 굳었다고 하면 말 그대로 법을 고쳐버릴 수도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정말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국내 정부는 이런 상황에 관해 너무나도 미미하게 대처 하고 있습니다. 주변 국가가 무슨 소리를 하든, 무슨 이야기를 하든간에, 우리면 알면 된다가 아닙니다. 전 세계가 제대로 알아야 하건만, 전세계가 진실은 모르고 엉터리 사실을 진실인양 알고 있는데, 이 정도면 국가 차원에서 손을 써야죠. 그렇게 하려면 내부 단속도 철저히 해야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 이 상황에서는 엉뚱한 단속만 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도데체 왜 정부 관련 부처들이 하루하루 자꾸 병맛 인증을 찍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부 욕이야 하면 끝도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본해라뇨;;; 엄연히 동해인데 말이죠. 이거 원, 우체국에 일본의 우국 충정 열사가 있는 것이 확실한 듯 싶습니다. 말로는 실수라고 하기도 쉽죠. 만약 말 했다가 거짓말은 번개 맞아 죽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 친구들이 그냥 저렇게 바로 말을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군요.
하지만, 문제는 국내 정부가 생각보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손을 안 쓴다는 데에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국내 문제에는 상당히 신경을 쏟으면서, 해외에 국가를 제대로 알리는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죠. 해외에 주로 나가는 것은 거의 다 무슨 파업, 무슨 시위, 그리고 무슨 비리 외에는 거의 전멸입니다. 왜냐, 조중동은 그것만 보도하려고 하니까요.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 3개 신문 외에는 국내에 무슨 신문이 있는지 신경 쓸 여력조차 없습니다.
솔직히 외국에 나가서 도서관에 가보면 다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본은 이런 상황을 위해 돈을 말 그대로 인는대로 쏟아 붓죠. 국가 인지도도 어느 정도 되니까, 거기에다 돈만 쏟아 붓고, 많이 알리기만 하면 자기네거가 되는 겁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게 바로 불편한 진실입니다. 국가 경계? 고딴거 필요 없다는 분위기죠. 아무리 법으로 명기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인식이 완전히 굳었다고 하면 말 그대로 법을 고쳐버릴 수도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정말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국내 정부는 이런 상황에 관해 너무나도 미미하게 대처 하고 있습니다. 주변 국가가 무슨 소리를 하든, 무슨 이야기를 하든간에, 우리면 알면 된다가 아닙니다. 전 세계가 제대로 알아야 하건만, 전세계가 진실은 모르고 엉터리 사실을 진실인양 알고 있는데, 이 정도면 국가 차원에서 손을 써야죠. 그렇게 하려면 내부 단속도 철저히 해야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 이 상황에서는 엉뚱한 단속만 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