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에 이 영화의 스틸이던가, 아니면 예고편이라던가 약간 공개가 된 바가 있습니다. 이미 작년에 공개가 된 작품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제는 이 작품이 개봉이 된 것은 아니고, 여러 영화제에 출품이 되었던 것 뿐입니다. 하지만 출품이 되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얻었죠. 오랜만에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컴백을 해서 찍은 작품인데, 평까지 좋은 관계로 일단은 성공적인 복귀라고 사람들이 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 아직 보지 못했기에 뭐라고 하기는 힘들군요.

뭐, 캐서린 비글로우가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영화를 잘 못 찍었던 감독이냐, 그건 절대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폭풍속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고, 당시에도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도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의 공백기가 길었기에 그 동안 영화판이 좀 변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재능을 잘 발휘한 듯 싶더군요. 제가 아직 이 영화를 본 것은 아닙니다만, 상당수 평들이 괜찮은 것으로 봐서 꽤 하는 영화일 것으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연 이 영화를 국내에 제때 개봉을 해 줄 것이냐는 거죠. 전쟁영화라고 해서 국내에 다 개봉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대표적인 예로 자헤드는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고 DVD로 직행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말 그대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의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무슨 전쟁의 참상고발이나, 아니면 액션적인 면을 드러내는 작품이 아닌, 말 그대로 군인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이었거든요. 이 작품도 자헤드마냥 DVD로 직행하게 될까 걱정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캐서린 비글로우가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영화를 잘 못 찍었던 감독이냐, 그건 절대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폭풍속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고, 당시에도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도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의 공백기가 길었기에 그 동안 영화판이 좀 변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재능을 잘 발휘한 듯 싶더군요. 제가 아직 이 영화를 본 것은 아닙니다만, 상당수 평들이 괜찮은 것으로 봐서 꽤 하는 영화일 것으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연 이 영화를 국내에 제때 개봉을 해 줄 것이냐는 거죠. 전쟁영화라고 해서 국내에 다 개봉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대표적인 예로 자헤드는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고 DVD로 직행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말 그대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의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무슨 전쟁의 참상고발이나, 아니면 액션적인 면을 드러내는 작품이 아닌, 말 그대로 군인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이었거든요. 이 작품도 자헤드마냥 DVD로 직행하게 될까 걱정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