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 호러로 돌아옵니다. "Drag Me to Hell" 영화정보들

 자 한 번 생각을 해 보죠. 샘 레이미에 관해서 아마도 최근에 알게 된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 뭐더라, 최근에 제작자로 참여한 공포 영화도 있었고(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감독이기도 했죠. 많은 분들이 스파이더맨 감독으로 알게 되셨을 겁니다.

 하지만 샘 레이미 감독은 이블데드라는 말 그대로 저예산 공포영화를 찍은 경력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회자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그의 그런 초기 영화의 영혼이 어디 가지는 않았는지, 상당히 재미있는 공포영화를 하나 찍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몇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 "Drag Me to Hell" 이라는 영화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상당히 기대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일단 평이 상당히 좋은 듯 합니다. 샘 레이미도 상당히 잘 하는 감독인 관계로 저도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무서워서 못 보는데, 샘 레이미 영화는 그래도 끝까지 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 영어가 짧아서 대략 해석한 바로는......대출 연장이 안 되는 관계로 저주를 내린다는거.......같군요;;;;

덧글

  • 꽃가루노숙자 2009/04/23 14:37 # 삭제

    이 분의 이블데드가 유명한 이유가 좀비 역을 맡았던 배우의 인간 같지 않은(?) 연기력 때문이었다고 하는데 이번엔 지옥으로 끌고가는 겁니까? 그럼 악마? 포스터를 보니 예전 어릴 적에 땅 속에서 해골이 미녀의 다릴 끌고 들어가는 포스터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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