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 피터 잭슨!!! "땡땡의 모험" 촬영현장 사진 영화정보들

 이 포스팅을 정말 오래전에 한 것 같은데, 결국에는 촬영 현장 사진이 떴습니다. 일단은 사진 자체가 한장이고, 솔직히 우리가 아는 그런 현장이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3D모캡 현장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실망스럽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3D모캡은 3D 입체 모션 캡쳐의 줄임말입니다. 그리고 이 촬영방식은 골룸을 창조해 냈고, 폴라 익스프레스를 찍었으며, 몬스터 하우스와 베오 울프를 창조해 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골룸 이전에도 이 기술은 이미 존재를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영화에 활용이 된 것은 골룸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실제적으로 거의 모든 컴퓨터의 인물 동작중 컴퓨터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들은 거의 다 일단은 이 기술로 사람의 형태를 한 번 받아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사실 골룸의 경우는 표정을 컴퓨터로 만들어 내야 했습니다만 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폴라 익스프레스와 킹콩에서는 표정도 모캡으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캡 기술로 만들고 있는 영화는 땡땡의 모험 말고도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영화도 있죠.

 그런데 이 기술이 뭔가 하면, 온 몸에 사실상 구슬을 붙이고, 그 반사를 센서로 잡아내서, 그걸 컴퓨터로 인식시키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진이 뜨는 것이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몸에 붙이고 있는 것이 무슨 센서 아니냐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냥 구슬입니다;;;빛의 반사를 잡아낸다나 뭐라나.

 아무튼간에, 이 사진만 봐도 이 프로젝트가 기대가 됩니다. (이유를 모르시는 분들을 오른쪽을 유심히 살펴보시길, 그래도 모르시면......인터넷에서 피터 잭슨, 스티븐 스필버그를 검색을 하셔서 사진을 한 번 보시면 답을 압니다.) 일단 이 정도 되면 급수는 거의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 스티븐 스필버그 조합과 맞먹는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덧글

  • 다문제일 2009/04/27 09:14 #

    앤디 서키스는 빠지질 않는군요. 모션캡처계의 로버트 드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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