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파를 국내 극장에서 제 시간에 볼 수 있다는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배급은 좀 늦어질 것이 뻔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사에서 매우 야심차게 준비한게 확실한 국내판 DVD 한정판도 아직까지 다 안 팔렸다는 슬픈 소식도 입수를 했죠. 전 구매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요즘에 애니 DVD는 안 팔리는게 좀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새 포스터에, 이미지에, 그리고 블루레이 케이스 이미지까지 구했습니다. 역시나 출처는 DVDprime입니다.
일단은 포스터인데......전과는 다르게......좀 많이 그로테스크합니다;;;

전 이걸 뭐라고 해석을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솔직히......많은 분들이 미묘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말이죠......전 그 글이 가득한 포스터보다 이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이미지......

다 그렇다고 치죠. 그런데......마리 관련해서 공개되는 이미지들은 어째 다 왜 이런건지;;; 수트의 바지 형태가 깔깔이 생각나게 하는듯한 저 디자인은 데체 어디서 만들어 온 것인지;;;; 하여간 새 메카닉 디자인도 그렇고 새 에바는 완전 충격과 공포로 가는 듯 합니다;;;
뭐, 그나마 안심이 되는 디자인은 역시나 에반게리온 서의 블루레이 케이스 이미지......

케이스는 정말 깔끔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솔직히 DVD케이스 이미지도 뜨기는 떴지만 저랑은 별 관련이 없는 이미지인지라.......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