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브룩하이머의 또 다른 도전, "G-Force"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미 제리 브룩하이머는 디즈니와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유명한 캐리비안의 해적이 그것이죠. 심지어는 디즈니는 이 영화가 개봉한 이후로 자사 내의 놀이공원인 디즈니 월드에 있었던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를 영화 장면에 맞춰서 개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아이들 영화를 만드는 것이 좀 특이하다면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리 브룩하이머가 그동안 액션과 관계 없는 영화를 안 만든것도 아니니 (무슨 영화인지 스포츠 영화도 있고, 쇼퍼 홀릭도 있고, 코요테 어글리도 있죠.) 아무래도 일단은 돈을 벌 수 있는 또 다른 장르인 아이들용 장르를 공략 하는 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봅니다.







 뭐, 그동안 이 영화에 관해 몇번 소개를 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일단 그 만큼 생각보다 기대가 된다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말입니다. 게다가 제리 브룩하이머도 이 영화를 3D입체영화로 촬영할 마음이 있는 만큼, 아무래도 대세에 맞춰 갈 것이라고 하는게 적당한 말이겠죠. 다만 걱정되는 것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 전 무지하게 고생을 했는데, 이 영화가 과연 얼마나 안정이 되었을 것인가 하는 겁니다. 뭐, 3D입체가 아니면 말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목을 뭘로 번역할지도 정말 궁금하군요. 번역도 안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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