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는 분명 트랜스포머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하우 투 루즈 프렌즈라는 영화에서 섹시한 여배우 역을 맡아서 잘 소화를 해 냈죠. 아마 트랜스포머2에서는 여전사의 모습도 충분히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미 인기도 장난이 아니죠. 저도 좋아하는 여배우중 하나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트랜스포머의 그 자동차 본넷을 열고 확인하는 장면에서 빠지셨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DVDprime에 사진이 잘 올라오는 여배우이기도 하죠. 이번에도 바로 그곳에서 cwonmen님이 올려주신 것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녀가 무려 세편의 작품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사실 정확히는 두편이고, 마지막은 아무래도 루머의 냄새가 좀 나는 편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우선 조나 헥스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그래픽 노블 원작이며, 사실 여자가 주인공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단은 캐스팅이 되었다는 소식이 있군요.

주인공은 얼굴의 반이 상처로 뒤덮인 서부의 총잡이 히어로인데, 미국 남부를 해방하려는 부두교 주술사와 대결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인 조니 헥스는 조쉬 브롤린이라는 배우가 맡았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조쉬 브롤린은 이영화 저영화에서 많이 나오는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쫒기는 역, W에서는 조지 부시역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부두교 주술사 역에는 존 말코비치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는군요. 이 영화에서 메간 폭스는 조니 헥스의 연인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편의 영화는 Fathom인데,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이 캐릭터는 물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수중인간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복장이 무척이나 섹시합니다. 올려주신 것중 제가 최고라고 생각한 것을 한 번 긁어와 봤습니다.

이 영화의 제작자는 피터 샤프란인데, 언젠가 봤던 이름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억을 못합니다. 주로 로맨틱한 영화 계열의 제작자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 영화에는 폭스도 참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쉬헐크"입니다. 이 이야기는 어째 루머같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포스팅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현재 쉬헐크는 제작이 예정되었다고 합니다. 마블에서도 상당히 인기있는 캐릭터라고 하는군요.

참고로 쉬헐크는 브루스 베너의 사촌인 제니퍼 월터스라고 합니다. 작품상에서 그녀는 변호사인데, 사고를 당해 수혈이 필요한 도중, 브루스 베너의 피를 수혈 받아 쉬헐크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하는군요. 덕분에 이성도 남아 있고, 옷이 완전히 다 찢어지는 경우도 없다고 하네요. (이건 좀 아쉬운 일일 수도;;;) 아무튼간에, 마블측에서는 메간 폭스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고, 심지어는 "고스트라이더"를 찍었던 니콜라스 케이지도 적극 추천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메간 폭스는 작품복이 많군요. 게다가 이 외에도 차기 라라 크로포드로까지 거론되고 있는 마당인지라 말 그대로 영화계에서 최고의 섹시 여전사와 그래픽노블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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