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기 기다리시는 그 영화, 김옥빈이 4편에서 나와서 말 그대로 스타덤에 오르게 한 그 영화 시리즈가 올해도 돌아 옵니다. 뭐, 어떤 분이 말씀을 하셨듯, 이 영화는 사실 공포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좀 특이한 스타일의 미소녀물이라는 평이 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정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부족하죠. 하지만 그래도 보게 되는 그 묘미란 미묘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1편 이후에는 공포영화의 노선이라고 하기에도 좀 뭐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도 배우들 미모에 관해서는 할 말 제로 입니다. 그냥 가서 보면 됩니다. 말 그대로 미소녀물이니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이 영화에서 기대하는 것이란.......피칠한 미소녀?




이런거......너무좋아요......
솔직히, 이번 영화도 배우들 미모에 관해서는 할 말 제로 입니다. 그냥 가서 보면 됩니다. 말 그대로 미소녀물이니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이 영화에서 기대하는 것이란.......피칠한 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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