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리들리 스콧의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심지어는 다들 재미없다고 했던 바디 오브 라이즈도 전 재미있게 봤죠. 솔직히,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중에서는 망한 영화가 좀 됩니다. 아무래도 제작사와의 타협이 주된 이유일 것이라는게 전 가장 큰 이유라고 보이기는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의 과거지사나 킹덤 오브 헤븐의 극장판과 감독판의 극명한 대비를 보셨다면 그 이유를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에일리언1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4편 감독이 누구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각 편 감독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편에 리들리 스콧, 2편에 제임스 카메론, 3편에는 데이빗 핀쳐였죠. 이 정도 되는 시리즈가 일단 4편의 강짜에 못이겨 결국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폭스, 우려 먹을 것이 남았다고 본 것 같네요.

아무래도 시고니 위버도 5편을 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이야기가 나온 것은 엑스맨 프리미어 현장에서였다고 하는군요. 현장에허 폭스의 부사장인 톰 로드맨이 말하길, "현재 로빈후드를 찍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뭔가를 기획중"이라면서 "원작자가 다시 감독을 맡아주면 더 좋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이 상황에서 폭스가 원하고, 리들리 스콧이 맨 처음 시작했으며, 이슈화 될 수 있는 물건은 사실상 에일리언 하나라는 결론입니다.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시고니 위버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얼핏 본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에일리언 시리즈도 원작자의 손에 의해서 리부트가 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반 제 생각에는 사실 전 일단 반대입니다. 일단 에일리언 시리즈는 억지로 끌고 나가기에는 이미 그 한계를 보여준 시리즈 입니다. 그 문제를 4편이 보여주고 말았죠. 심지어는 리플리가 안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인물의 감정선을 끌고 가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일리언과 리플리의 대립 구도로 영화를 이해하고 있는 것을 알기에 4편에서 억지 춘향식으로 부활을 시킨 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속편을 다시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 에일리언을 데려와야 하며, 이번에 관객들이 이입될 사람은 누구이고, 얼마나 억지로 밀어 붙여야 하는 거라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리부트가 되는 것도 반대입니다. 일단 에일린언은 스스로 일단 시리즈가 변모해 왔죠. 각각의 편수가 특색을 지니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에 다시 손을 대려는 것은 뭔가 전혀 다른 컨셉을 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일수도, 아니면 과거의 방식을 답습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뭔가 특화 된 방식으로 이야기를 다시금 바꿔야 하죠. 이 부분에 있어서 받아들이기가 만만한 일이 절대 아니라고 전 자신합니다.
뭐, 장황하게 쓰기는 썼는데, 솔직히 전 에일리언 시리즈는 2편 빼고는 그다지;;;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에일리언1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4편 감독이 누구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각 편 감독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편에 리들리 스콧, 2편에 제임스 카메론, 3편에는 데이빗 핀쳐였죠. 이 정도 되는 시리즈가 일단 4편의 강짜에 못이겨 결국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폭스, 우려 먹을 것이 남았다고 본 것 같네요.

아무래도 시고니 위버도 5편을 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이야기가 나온 것은 엑스맨 프리미어 현장에서였다고 하는군요. 현장에허 폭스의 부사장인 톰 로드맨이 말하길, "현재 로빈후드를 찍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뭔가를 기획중"이라면서 "원작자가 다시 감독을 맡아주면 더 좋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이 상황에서 폭스가 원하고, 리들리 스콧이 맨 처음 시작했으며, 이슈화 될 수 있는 물건은 사실상 에일리언 하나라는 결론입니다.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시고니 위버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얼핏 본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에일리언 시리즈도 원작자의 손에 의해서 리부트가 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반 제 생각에는 사실 전 일단 반대입니다. 일단 에일리언 시리즈는 억지로 끌고 나가기에는 이미 그 한계를 보여준 시리즈 입니다. 그 문제를 4편이 보여주고 말았죠. 심지어는 리플리가 안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인물의 감정선을 끌고 가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일리언과 리플리의 대립 구도로 영화를 이해하고 있는 것을 알기에 4편에서 억지 춘향식으로 부활을 시킨 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속편을 다시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 에일리언을 데려와야 하며, 이번에 관객들이 이입될 사람은 누구이고, 얼마나 억지로 밀어 붙여야 하는 거라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리부트가 되는 것도 반대입니다. 일단 에일린언은 스스로 일단 시리즈가 변모해 왔죠. 각각의 편수가 특색을 지니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에 다시 손을 대려는 것은 뭔가 전혀 다른 컨셉을 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일수도, 아니면 과거의 방식을 답습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뭔가 특화 된 방식으로 이야기를 다시금 바꿔야 하죠. 이 부분에 있어서 받아들이기가 만만한 일이 절대 아니라고 전 자신합니다.
뭐, 장황하게 쓰기는 썼는데, 솔직히 전 에일리언 시리즈는 2편 빼고는 그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