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세계의 발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말 그대로 신기술의 최전선에 와 있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어떻게 짜맞추는가도 상당히 중요하기는 하지만, 일단은 좀 더 좋은 성능을 지향하는 것이 최근의 자세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의미에서 나사는 방향이 완전 다릅니다. 안정화 문제로 이제야 팬티엄3을 쓰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써보기도 전에 단종 상품이 나온다는 기사가 실렸군요.
인텔 코어 i7 940 '연말 단종'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은 이보다 살짝 하위기종인 920이, 그리고 성능적인 면에서는 965익스트림이 자리를 잡아버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들어와 있군요. 아무래도 그 사이에 샌드위치로 끼어버린 물건이 뭔가 좀 더 높은 성능을 바란 좀 돈이 덜 들기를 바라는 사용자라는 어찌 보면 매우 애매하면서도 잠재적인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전 그래요.......






가격이 떨어져야 사는거죠 뭐;;; 지금 제 경제사정으로는 지금 있는 컴퓨터도 빡센데;;; 결국에는 저랑은 하등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
인텔 코어 i7 940 '연말 단종'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은 이보다 살짝 하위기종인 920이, 그리고 성능적인 면에서는 965익스트림이 자리를 잡아버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들어와 있군요. 아무래도 그 사이에 샌드위치로 끼어버린 물건이 뭔가 좀 더 높은 성능을 바란 좀 돈이 덜 들기를 바라는 사용자라는 어찌 보면 매우 애매하면서도 잠재적인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전 그래요.......






가격이 떨어져야 사는거죠 뭐;;; 지금 제 경제사정으로는 지금 있는 컴퓨터도 빡센데;;; 결국에는 저랑은 하등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