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전 박찬욱감독보다도, 홍상수감독의 영화보다도,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더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작품성보다는, 작품성도 그냥 어느 정도 비등비등, 그리고 재미가 더 좋은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이러한 면에서 박찬욱 감독님은 좀 멀리 가셨고, 홍상수 감독님 영화는 웬지 모르게 좀 부족하고, 봉준호 감독님 영화가 제 입에는 좀 맞는 것 같습니다. 뭐, 제가 그렇다고 해서 다른 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봉준호 감독도 마더라는 영화를 통해서 오랜만에 살인이라는 테마로 돌아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제가 기대하는 점은, 그 살인이라는 테마를 어떻게, 그리고 과연 스릴러 구도라고 보기 힘든 구도를 어떻게 스릴러로 만들어 내는가 하는 점이겠죠. 이러한 점에서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박찬욱 감독님도, 홍상수 감독님도 스릴러와는 좀 거리가 있으시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기대되는 것은 역시나 연기 내공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는 김혜자 선생님의 연기입니다. 아무래도 전에 했던 연기와는 그 방향성에서 차이가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죠. 그 면도 상당히 기대가 되고, 그리고 원빈의 연기도 상당히 기대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극내 예고편도 트레일러 애딕트에 걸리면 화면 크게 만들기 쉬운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봉준호 감독도 마더라는 영화를 통해서 오랜만에 살인이라는 테마로 돌아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제가 기대하는 점은, 그 살인이라는 테마를 어떻게, 그리고 과연 스릴러 구도라고 보기 힘든 구도를 어떻게 스릴러로 만들어 내는가 하는 점이겠죠. 이러한 점에서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박찬욱 감독님도, 홍상수 감독님도 스릴러와는 좀 거리가 있으시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기대되는 것은 역시나 연기 내공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는 김혜자 선생님의 연기입니다. 아무래도 전에 했던 연기와는 그 방향성에서 차이가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죠. 그 면도 상당히 기대가 되고, 그리고 원빈의 연기도 상당히 기대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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