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메간 폭스가 조나 헥스에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뭐, 솔직히 전 몰랐습니다만, 이미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 그것도 진짜 조쉬 브롤린과 벤 킹슬리, 그리고 메간 폭스를 데리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보자면, 대략 조만간 이 영화가 공개가 될 듯 싶습니다. 물론 이 작품의 원작도 그래픽노블이라는군요. 조쉬 브롤린이 과연 어떻게 연기를 해 낼지 기대가 되는 것도 한 측면이지만.......

조쉬 브롤린은 배경의 저 얼굴을 하고 나온답니다. 그런데 앞에 서 있는 저 여자가 누구인고 하니, 주인공의 여자 친구라는군요.
그럼 사진 갑니다.






음.......참으로 하악거리게 만드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기대가 만발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조쉬 브롤린은 배경의 저 얼굴을 하고 나온답니다. 그런데 앞에 서 있는 저 여자가 누구인고 하니, 주인공의 여자 친구라는군요.
그럼 사진 갑니다.






음.......참으로 하악거리게 만드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기대가 만발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