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4"촬영장 스틸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번 여름의 최대 기대작은 트랜스포머2입니다만 그래도 터미네이터도 상당히 기대되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작의 명상이라는 것이 있으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의 명성은 정말 최고죠. 3편이야 명성에 못 미치는 해괴한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단 따로 떼 놓고 봐서는 말 그대로 신나는 액션영화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봤을 때 아마 이번 영화도 기존의 터미네이터 스타일에서 벗어나 말 그대로 또 다른 하나의 스타일로 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런데 이번 사진에는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좀 눈요기감이라고 할 수 있죠. 간간히 이런 사진도 한 번 올라와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던 차에, 상당히 많이 쏟아져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야 행복할 따름이죠. 그렇다고 해서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월요병이 치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럼 사진 갑니다.







 트랜스포머도 일단 메간 폭스가 떠받치고 있는 부분이 있고, 터미네이터4에서도 문 블러드굿이 떠받치고 있는 부분이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P.S 우리나라는 춘리의 전설 공개 안 할려나요;;;호주쪽은 벌써 DVD가 나왔다고 하던데 말이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