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노무 임금을 상품권으로 주는 나라가;;;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그런데 있답니다. 바로 우리나라죠;;;



"임금을 상품권으로 준다고?"…희망근로 사업 '삐걱'







 아무리 봐도 이분들은 세상을 다 가지셨습니다. 아마 뭐든 날로 드시려고 할 것 같네요. 솔직히 공공 근로 사업을 하는 이유아 좋다고 치죠. 하지만, 최소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현금으로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슨 상품권으로 준다고 합니까? 그 사람들은 당장에 쓸 현금을 필요로 할 거고, 하다못해 물건 사려고 어딘가 마트로 가야 할 거라는 이야기가 될 진데, 공공 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 집 근처에 마트가 깔려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닐거고 말이죠.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국회 의원 월급도 전부 상품권으로 줘야 정신을 차릴려나.......아마 못 차리겠죠. 그 치들이야 자기 주머니 채우는 돈이 그 돈이 아니니 말입니다. 하여간 사람 사는 생태를 모르는 것들은 정말 어쩔 수 없나봅니다그랴.

덧글

  • 月虎 2009/05/11 23:22 #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하청줄때 그런 일을 겪기도 합니다. 저희 아버지 공장도 N모 의류 업체에 납품을 하는데 거래 대금을 상품권으로 받는 바람에 저희 가족이 눈물을 흘리며 상품권으로 비싼 옷을 사입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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