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가이 리치가 오랜만에 마돈나의 손에서 벗어나 찍는 영화입니다. 물론 그 동안에 영화적인 부분에서 그다지 큰 무언가를 가진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가이 리치가 아주 재능이 없는 감독도 아니고 말이죠. 일단은 상당히 특이한 셜록 홈즈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믿을 수 없는 것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이름값으로 어느 정도 흥행에 갈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입니다. 솔직히, 배우중에 티켓 파워를 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윌 스미스 정도는 되어야 하거든요.
뭐, 이러나 저러나 이 영화는 상당히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기묘하게 보이는 왓슨과 홈즈와의 관계라고나 할까요.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하군요.










그런데......저기의 저 여자가.....진짜 레이첼 맥아담스인가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와는 완전 딴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