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말했듯, 정말 미친듯이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은 좀 위험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이미 영화 스토리 라인도 이래저래 이야기가 오가고 있고, 심지어는 감독마져도 나서서 이 이야기는 이렇게 되고 저 이야기는 저렇게 될 것이다 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오가기까지 했죠. 결국에는 현재 밝혀진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다행인 것은 북미 프리미어 이후에 올라온 평들이 다 제각각이라는 것이죠. 누구는 스토리가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아니라고 하니 말입니다. 적어도 호기심을 불러오는 평들의 집합이라고는 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적어도 3편보다는 나으며, 액션도 상당하다는 겁니다. 솔직히, 이미 이 영화는 기존의 터미네이터 라인과는 방향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평이 좀 더 괜찮은 평 같습니다. 게다가 워낙에 전작이 성대하게 망쳐주신 관계로 (그냥 볼만한 액션영화 수준의 나락이라고들 하죠.) 아무래도 이번 영화는 좀 편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번 영화가 성공을 해야 마지막 속편이 나올 가능성이 생기기는 하겠죠.
그럼 사진 갑니다.






다만 문제는, 마지막 사진에서 너무 트랜스포머의 냄새가 난다는 겁니다. 솔직히, 현재 예상으로는 이미 트랜스포머로 사람들이 많이 기울어진 상황인데,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를 할 지 관심이 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