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황당한 소식입니다. 말 그대로 엽기살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지존파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살인사건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는데, 젊은이 7명이 다섯명을 연쇄살인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살해 동기를 사회의 불평등한 면에 관해 돌리려고 했고, 말 그대로 이를 사회 가치 전도 현상으로 몰고가려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살해당한 사람중 하나는 자신들의 파에 가담했다가 빠져나가려 한 사람까지 포함되어 있었죠. 현재 사랑있는 사람은 당시에 강요당해서 이 파에 들어갔다고 인정이 된 이경숙 하나이고, 나머지는 전부 사형당했죠.
그런데, 이 사건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제작사에서는 이 영화가 "인간의 잔혹성"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이 살아있는지에 관해 탐구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하고, 제목이 '영광의 탈출'로 정해졌다고 하는군요.
내용은 대략 지존파에 납치되었던 한 여인의 탈출과 처절한 복수에 관한 이야기를 베이스로 깔고 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여기까지라도 황당하기 그지없는데, (특히나 제목이 말이죠.) 이 영화에서는 사형제의 존폐문제까지 다룬다고 하는군요. 무슨 정부 홍보 영화로 선택이 되었다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특히나 강경한 정부라는 것을 홍보하는 것 말입니다.
솔직히 현 정부를 까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이런 소재를 말 그대로 그저 강경한 정부의 소신이라고 해 버린다면 말 그대로 그 정부는 심지어는 신이 인정했다고 인증을 때렸을지라도 욕을 먹게 되겠죠. 하지만 말이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음모론까지 생각이 들 만큼 주제가 너무 많고 복잡합니다. 영화 시나리오중에 이런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것을은 상당히 많고, 심지어는 공모전에서도 간간히 올라오는 주제중 하나에, 거의 다 함량 미달이라는 이야까지 있는 마당에 이 영화는 어찌 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가 영 호감이 안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살인 사건 이야기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전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좋아하는 것이지, 진짜 살인을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제작사에서는 이 영화가 "인간의 잔혹성"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이 살아있는지에 관해 탐구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하고, 제목이 '영광의 탈출'로 정해졌다고 하는군요.
내용은 대략 지존파에 납치되었던 한 여인의 탈출과 처절한 복수에 관한 이야기를 베이스로 깔고 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여기까지라도 황당하기 그지없는데, (특히나 제목이 말이죠.) 이 영화에서는 사형제의 존폐문제까지 다룬다고 하는군요. 무슨 정부 홍보 영화로 선택이 되었다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특히나 강경한 정부라는 것을 홍보하는 것 말입니다.
솔직히 현 정부를 까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이런 소재를 말 그대로 그저 강경한 정부의 소신이라고 해 버린다면 말 그대로 그 정부는 심지어는 신이 인정했다고 인증을 때렸을지라도 욕을 먹게 되겠죠. 하지만 말이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음모론까지 생각이 들 만큼 주제가 너무 많고 복잡합니다. 영화 시나리오중에 이런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것을은 상당히 많고, 심지어는 공모전에서도 간간히 올라오는 주제중 하나에, 거의 다 함량 미달이라는 이야까지 있는 마당에 이 영화는 어찌 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가 영 호감이 안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살인 사건 이야기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전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좋아하는 것이지, 진짜 살인을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