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브래드 실버링의 영화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극장에서 본 영화는 캐스퍼지만 기억에서 지워버린지 오래죠. 하지만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은 말 그대로 영화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영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가 보여줘야 할 부분을 잘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배우들을 적절하게 잘 활용을 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잇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 "Land of the Lost"가 불안한 것은 감독때문이 아닙니다. 정작 불안한 것은 이 영화의 주인공이 윌 페렐이라는 점 때문이죠. 그렇다고 윌 페렐을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좋아하는 배우죠.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라는 영화는 매우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 이 영화의 원전은 웃기는 것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용이었고, 나름대로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고, 가볍게는 했지만 분명 이렇게 완전 개그물 계열은 아니었죠. 결국에는 뭐......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도 일단은 가족용 어드벤처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 기생충 부분은 정말로;;;; 저런거 너무 싫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 "Land of the Lost"가 불안한 것은 감독때문이 아닙니다. 정작 불안한 것은 이 영화의 주인공이 윌 페렐이라는 점 때문이죠. 그렇다고 윌 페렐을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좋아하는 배우죠.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라는 영화는 매우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 이 영화의 원전은 웃기는 것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용이었고, 나름대로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고, 가볍게는 했지만 분명 이렇게 완전 개그물 계열은 아니었죠. 결국에는 뭐......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도 일단은 가족용 어드벤처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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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 기생충 부분은 정말로;;;; 저런거 너무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