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영화가 훨씬 기대가 됩니다. 동시에, 이 영화가 국내 시장에서 얼마나 찬밥 신세일지도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마이클 만의 영화는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영화라는 분위기로 가는 것 같거든요. 솔직히, 마이애미 바이스도 첫주 지나고 나니까 교차 상영으로 해서 전부 밤시간으로 밀렸고, 콜래트럴은 제가 첫주에 보고 나서, 2주차는 좀 유지가 되나 싶더니, 3주에는 없어졌습니다;;; 솔직히, 액션도 괜찮고, 영화적인 에너지도 상당히 괜찮은데, 인기가 없더군요.
결국에 믿을건 이 영화의 출연진이라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악당 존 딜린저 역에 조니 뎁이고, 형사역에 크리스천 베일이니 말입니다. 내용상 악당이 주인공이라고 하니, 평가가 대략 어떻게 돌아갈지는 감이 잡힌다고 할 수 있죠. 잘만 나와준다면야 뭐 전 사실 배우는 그다지 신경 안쓰지만 말입니다.
그럼 포스터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결국에 믿을건 이 영화의 출연진이라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악당 존 딜린저 역에 조니 뎁이고, 형사역에 크리스천 베일이니 말입니다. 내용상 악당이 주인공이라고 하니, 평가가 대략 어떻게 돌아갈지는 감이 잡힌다고 할 수 있죠. 잘만 나와준다면야 뭐 전 사실 배우는 그다지 신경 안쓰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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