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 매카시의 소설은 솔직히 국내 번역본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거의 모든 작품에서 사실상 구두점같은 것도 없다는 이야기도 있고, 심지어는 미국판에서는 줄 바꿈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인 더 로드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썼다고 되어 있더군요.
뭐, 그렇다고 해서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좀 아쉽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미 코엔 형제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면서 말 그대로 코맥 매카시의 소설이 영화라는 프리즘을 통화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대략적인 설명이 가능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말 그대로 걸작 그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 정도이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좀 황당한건, 제가 이 영화의 포스터를 못 찾았다는 겁니다. 일단 트레일러 애딕트에도 없고, 네이버에도 없고, 다음에도 없더군요. IMDB에도 존재하지 않았음을 확인 했습니다;;; 조만간 개봉될 영화가 예고편까지 공개를 해 놓고 포스터가 없다는건 좀 이상한 일이군요. 찾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덧글로 달아주시는걸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좀 아쉽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미 코엔 형제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면서 말 그대로 코맥 매카시의 소설이 영화라는 프리즘을 통화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대략적인 설명이 가능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말 그대로 걸작 그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 정도이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좀 황당한건, 제가 이 영화의 포스터를 못 찾았다는 겁니다. 일단 트레일러 애딕트에도 없고, 네이버에도 없고, 다음에도 없더군요. IMDB에도 존재하지 않았음을 확인 했습니다;;; 조만간 개봉될 영화가 예고편까지 공개를 해 놓고 포스터가 없다는건 좀 이상한 일이군요. 찾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 덧글로 달아주시는걸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