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터미네이터가 그런대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에게 완패를 당했다는 사실을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아무래도 관객층 선택이라는 부분에서 터미네이터는 생각보다 좁은데다, 워낙에 3편이 전작들과 비교를 당한 관계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도 상당히 우려를 드러내는 분들이 많았죠. 뚜껑이 열린 현재는 말 그대로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 친구는 전작인 1,2편의 명성에는 도저히 미치지를 못한다고 한탄을 하더군요.
어쨌거나, 맥지가 결국에는 또 입을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영화에서 30~40분을 삭제 했다는 이야기죠. 이번에는 아예 인터뷰를 가져 왔습니다.
뭐, 대략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R등급 받을 것이 거의 확실했던 영화가 PG-13등급을 받으려고 없앤 장면이 꽤 될 것이고 제작비는 제작비 대로 2억달러나 들인 마당인지라 아무래도 어떻게 하든간에 DVD 내지는 블루레이 내면 돈좀 되겠다는 심산이겠죠.
하지만 뭐......

계속 사발이나 풀고.......
어쨌거나, 맥지가 결국에는 또 입을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영화에서 30~40분을 삭제 했다는 이야기죠. 이번에는 아예 인터뷰를 가져 왔습니다.
뭐, 대략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R등급 받을 것이 거의 확실했던 영화가 PG-13등급을 받으려고 없앤 장면이 꽤 될 것이고 제작비는 제작비 대로 2억달러나 들인 마당인지라 아무래도 어떻게 하든간에 DVD 내지는 블루레이 내면 돈좀 되겠다는 심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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