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업에 관해서는 참으로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동영상도 많이 공개가 되었는데, 정작 퍼가기는 힘들게 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이걸 어떻게 포스트를 해야 할지 상당히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일단 기대되는 작품은 확실히 기대되고, 게다가 이번에 칸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들었던 관계로 이미 기대치는 올라갈대로 올라간 상황, 게다가 로튼 토마토 평점이 100%를 때리는등, 말 그대로 최고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건 월 - E때보다도 더 기대되는군요.
뭐, 게다가 이 영화는 3D입체입니다. 솔직히 아이맥스에서 해 주면 더욱 좋을 것 같이 생긴 영상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워낙에 광활한 세계를 표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보자면 사실 픽사의 거의 모든 애니를 아이맥스에서 다시 보고 싶다는 욕망도 생기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3D로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몬스터vs에일리언때는 이런 마음이 안 생겼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 포스터, 상당히 범상치 않은 색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 그래픽 내공이 극성에 달한 픽사이다 보니.......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저 풍선 색은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저 집 디자인도 그렇고 말이죠. 말 그대로 이야기에 힘을 싣는 색깔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국내의 개봉일자는 너무 늦고, 이상하게 국내에서는 픽사의 작품이 잘 흥행을 못 한다는 겁니다;;; 뭐, 그렇겠지만, 일단 전 가장 큰 문제가 역시나 이 작품을 언제 봐야 꼬꼬마에게 치이지 않고 볼 수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만 말입니다;;;
뭐, 게다가 이 영화는 3D입체입니다. 솔직히 아이맥스에서 해 주면 더욱 좋을 것 같이 생긴 영상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워낙에 광활한 세계를 표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보자면 사실 픽사의 거의 모든 애니를 아이맥스에서 다시 보고 싶다는 욕망도 생기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3D로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몬스터vs에일리언때는 이런 마음이 안 생겼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 포스터, 상당히 범상치 않은 색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 그래픽 내공이 극성에 달한 픽사이다 보니.......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저 풍선 색은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저 집 디자인도 그렇고 말이죠. 말 그대로 이야기에 힘을 싣는 색깔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국내의 개봉일자는 너무 늦고, 이상하게 국내에서는 픽사의 작품이 잘 흥행을 못 한다는 겁니다;;; 뭐, 그렇겠지만, 일단 전 가장 큰 문제가 역시나 이 작품을 언제 봐야 꼬꼬마에게 치이지 않고 볼 수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