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솔직히 풍운에 관해서 기억하는 것은 이 영화의 색감이 굉장히 만화적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중독성이 있었죠. 상당히 유치 찬란한 그래픽도 기억이 나는데, 감독은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유위강 감독이라는군요;;;
아무튼간에, 과거에 이 영화, 상당히 흥행했다고 합니다. 제가 영화를 열심히 보기 전에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비디오를 통한 경로였는데, 그때 이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이 영화가 어느 정도 이상의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비디오의 선택권은 모두 부모님에게......
아무튼간에, 감독은 바뀝니다. 일단 유위강은 아니고, 팽브라더스가 한다는군요. 팽 브라더스는 이미 디 아이를 연출 한 적이 있죠.

이번 영화에서는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정이건과 곽부성은 그대로 나오는데, 전편에 서기가 맡았던 역할은 당언 이라는 여배우가 맡는다고 하는군요. 이 외에도 주변 인물들은 전부 다른 인물들로 바뀌어서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뭐, 그래도 임달화랑 사정봉, 채탁연은 나온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번에 칸에서 30분의 데모영상도 공개 했다고 하네요.
그럼 영상 두개 갑니다.
아무튼간에, 과거에 이 영화, 상당히 흥행했다고 합니다. 제가 영화를 열심히 보기 전에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비디오를 통한 경로였는데, 그때 이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이 영화가 어느 정도 이상의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비디오의 선택권은 모두 부모님에게......
아무튼간에, 감독은 바뀝니다. 일단 유위강은 아니고, 팽브라더스가 한다는군요. 팽 브라더스는 이미 디 아이를 연출 한 적이 있죠.

이번 영화에서는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정이건과 곽부성은 그대로 나오는데, 전편에 서기가 맡았던 역할은 당언 이라는 여배우가 맡는다고 하는군요. 이 외에도 주변 인물들은 전부 다른 인물들로 바뀌어서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뭐, 그래도 임달화랑 사정봉, 채탁연은 나온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번에 칸에서 30분의 데모영상도 공개 했다고 하네요.
그럼 영상 두개 갑니다.





덧글
2009/05/31 11:32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