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인 멧돼지라는 것을 까 놓고 가는 이 영화, 웬지 심상치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동물이 사람을 공격한다는 이야기는 해외에서는 사실 B급 장르라고 할 수 있죠. 그걸 국내에서는 어떻게 소화를 해 낼지 궁금해 지기도 하고 , 말 그대로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나갈지도 상당히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말의 불안감이 가시지는 않는군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소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야생에서 가장 잘 살아남은 동물이 멧돼지라고 하던데, 이런 상황에서 상당히 국내 정서에도 잘 맞는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진짜 멧돼지가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가 이 정도 되면......B급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소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야생에서 가장 잘 살아남은 동물이 멧돼지라고 하던데, 이런 상황에서 상당히 국내 정서에도 잘 맞는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진짜 멧돼지가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가 이 정도 되면......B급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