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일입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국내판 포스터들이군요. 저번 에반게리온도 그렇고,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도 내남자의 아내가 좋아라고 고친 것 뿐만이 아니라 포스터를 성형을 해 버리는 짓까지 서슴치 않은 것을 생각을 해 보면 항상 국내 포스터가 문제라고 할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이번에는 용서하기가 힘들군요. 한 번 직접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문제의 포스터들 갑니다.




카피가 뽑기 귀찮으면.......귀찮다고 말로 해야지 이건;;;; 날짜 표시는.......제목보다도 눈에 잘 들어오는군요;;;
그럼 문제의 포스터들 갑니다.




카피가 뽑기 귀찮으면.......귀찮다고 말로 해야지 이건;;;; 날짜 표시는.......제목보다도 눈에 잘 들어오는군요;;;
Transformers, Transformers2,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2, 트랜스포머2패자의역습, 포스터,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옵티머스프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