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을 공격하는 포스터 퍼레이드......

 묘한 일입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국내판 포스터들이군요. 저번 에반게리온도 그렇고,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도 내남자의 아내가 좋아라고 고친 것 뿐만이 아니라 포스터를 성형을 해 버리는 짓까지 서슴치 않은 것을 생각을 해 보면 항상 국내 포스터가 문제라고 할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이번에는 용서하기가 힘들군요. 한 번 직접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문제의 포스터들 갑니다.







 카피가 뽑기 귀찮으면.......귀찮다고 말로 해야지 이건;;;; 날짜 표시는.......제목보다도 눈에 잘 들어오는군요;;;
by 라피니 | 2009/06/03 08:06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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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edaykin at 2009/06/03 14:39
그러고보니까, 아래에서 두번째 포스터, 이경규의 복수혈전 닮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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