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신작!!! "A Perfect Getaway"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밀라 요보비치라고 한다면 역시나 제 5원소로 시작해서 울트라 바이올렛,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로 이어지는 그녀의 날이 갈 수록 강해지는 여전사 계열 계보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가 모델 출신이었던 것을 기억해 보면 정말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죠. 뭐, 울트라 바이올렛에서는 그녀의 복근을 볼 수 있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재미 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일단은 보기는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외에는 그다지 소개된 영화도 별로 없죠.

 하지만 이 영화 외에도 밀라 요보비치의 작품이 꽤 됩니다. 사실 우리가 모르는 작품들도 많죠. 하지만 문제는 역시나, 여전사 이미지로 나온다는 겁니다;;; 심지어는 어느 영화에서 창녀인지 무슨 역인지 약간 에로틱한 장면이 좀 나오는 영화였는데, 이 영화에서마져도 총을 들고 뛰어댕시기더군요. 뭐,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우셨지만 말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대략 제 여자 취향을 아실 것 같군요. 일명 강한 여성 취향이라는 겁니다. 뭐, 이 정도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제가 얼마나 할 이야기가 없는지 아실 것도 같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는 일단 이번에도 총 내지는 칼을 들고 다니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전과는 다르게, 아주 본격적으로 쓸고 다니는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명 맘 편하게 여행 왔다가 봉변 당하는 역할이라고나 할까요? 어찌 보면 이 구도는 공포영화 구도이기도 한데, 밀라 요보비치가 잘 소화할 것인지가 가장 궁금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잘 해 내시겠죠. 그냥 스크림 퀸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고, 게다가 반격도 해야 하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외에는 알아볼 수 있는 배우가 거의 없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기는 하지만, 일단 영화는 눈요기감으로 그런대로 괜찮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기는 합니다만, 일단 악당이 제발 이 영화에서 한 포스를 해 줘야 어느 정도 밀라 요보비치랑 대등하게 갈 듯 싶은데 말이죠, 그건 살짝 힘들 수도 있을 듯 하네요;;;

덧글

  • koh 2009/06/04 14:23 # 삭제

    이번작에서는 대머리가 아니지만, 에이전트 47 형님도 나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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