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품들로 인해 여전히 올 여름에는 의외로 봄보다 나른하게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스토리에 관해서는 밝혀진 부분이 전혀 없고, 이번에 트랜스포머2때에 좀 제대로 된 예고편에서 뭔가 좀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만, 그것 마져도 떡밥이 될 확률을 생각을 해야겠죠.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 영화가 매우 미묘한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뭐, 이 와중에 공개된 컨셉아트라고 해도 그냥 영화가 궁금하게 되는 수준의 분량이지, 절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감질난다고 짜증내실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뭔가 좀 그래도 좀 줘야 좀 기대를 해 보든가 아니면 결정을 하든가 하죠. 감독 하나만 믿고 가도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전 정보는 어느 정도 줘야 관객들이 정말 이 사람이 이번에는 죽이는거 만드는구나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컨셉아트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스토리에 의하면 불구가 도니 미 해병이, 아바타라는 외계 생명체를 통해서 지구의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웬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무슨 다큐멘터리가 생각나는 듯 한데, 이미 그는 해저 탐사 다큐멘터리를 찍은 경력이 있죠. 이런 상황으로 봐서는 그 내용이 약간은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이 와중에 공개된 컨셉아트라고 해도 그냥 영화가 궁금하게 되는 수준의 분량이지, 절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감질난다고 짜증내실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뭔가 좀 그래도 좀 줘야 좀 기대를 해 보든가 아니면 결정을 하든가 하죠. 감독 하나만 믿고 가도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전 정보는 어느 정도 줘야 관객들이 정말 이 사람이 이번에는 죽이는거 만드는구나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컨셉아트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스토리에 의하면 불구가 도니 미 해병이, 아바타라는 외계 생명체를 통해서 지구의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웬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무슨 다큐멘터리가 생각나는 듯 한데, 이미 그는 해저 탐사 다큐멘터리를 찍은 경력이 있죠. 이런 상황으로 봐서는 그 내용이 약간은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