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급작스럽게 이런 저런 정보를 공개를 하면서 동시에 저에게는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가 절대로 액션적인 면에 있어서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오락성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보장은 된다는 점이 절 끌리게 만든 원인이죠. 게다가 감독은 미이라1,2와 반 헬싱을 찍은 스티븐 소머즈 이기에 말 그대로 스펙터클도 어느 정도까지는 보장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반 헬싱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이 영화가 걱정이 되는 것은 역시나 이 영화에 이병헌이 나온다고 신나게 설레발을 쳤다가, 눈부분만 나오는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오가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포스터에도 나왔지만, 저 흰옷의 사나이가 바로 이병헌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인지라,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결국에는 뭔가 하나 공개를 해 봐야 한다는 거죠. 영화상에서 적어도 얼굴정도는 나와주는가 하는것 같은것 말입니다.
그리고......그의 얼굴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밑의 영상을 봐 주시면 아실 겁니다.
그렇습니다!!! 얼굴이 제대로 나옵니다!!!
아
이 영화가 잘 되면 말이죠......인지도가 꽤 올라갈 수도 있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