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물은 솔직히 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죽음에 관해서 별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하죠. 그래도 막장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숀 오브 더 데드라는 영화도 좋아하죠. 이런 상황에서 이런 영화는 웬지 항상 땡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국내 극장가에서 볼 수 있을지는 조금 재고를 해 봐야 할 듯 싶지만 말입니다. 다행히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는 걸린다고 해서 한 번 보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제목이 "Dead Snow"라는데, 참 묘한 두 부분이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좀비와 나치라는 것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요;;; 이런 B급 쌈마이 스플레터 냄새가 날 수록 좋아하죠;;; 말 그대로 이런데로 꼬이는 파리같다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목이 "Dead Snow"라는데, 참 묘한 두 부분이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좀비와 나치라는 것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요;;; 이런 B급 쌈마이 스플레터 냄새가 날 수록 좋아하죠;;; 말 그대로 이런데로 꼬이는 파리같다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