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일단 사전적인 정보는 공개가 되었죠. 대략적인 배경은 호주의 극한 지대, 서부쪽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호주가 사막이 많기는 한데, 서부쪽에는 소금사막도 있나보더군요. 전 그 소금 사막이 미국의 유타지역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바로 이 서 호주 극한지대에서 서바이벌 게임을 한다고 합니다. 10억이라는 상금을 걸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 와중에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스토리......뭔가 매우 익숙합니다. 특히나 미국 TV시리즈에 익숙하신 분들은 굉장히 익숙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습니다. 바로 이런 컨셉의 TV프로가 있죠. 제목이 아예 "서바이버"였는데, 시청률이 엄청나더군요. 물론 우승 상금도 엄청나고 말입니다. 지금은 제가 이 프로그램이 종영이 되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제가 최근 미국 TV 편성표에 근 1년 6개월간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간에, 대략 이런 컨셉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목이 엄청 직선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뭔가 라인 타는 느낌도 있구요. 박쥐, 마더, 10억, 이렇게 말이죠;;;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상당히 애매한 것은 제목이나 영화 줄거리만이 아닙니다. 직접 포스터를 보면 그 문제의 실체가 뭔지 아실 겁니다.

영화.......뭐, 그렇습니다. 합성을 하려면 좀 잘 해야지 이건 좀;;;;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사진은 찍으려고 해도 저렇게 찍기는 힘들 것 같은데;;;;
아무튼간에, 박희순의 연기력이나 박해일의 연기력이나 상당하니, 일단 영화 자체적으로는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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