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트랜스포머가 개봉하고 나서 흥행을 하고 나니, 트랜스모퍼라는 괴작이 창궐한 적이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게, 이 괴작이 비디오 대여점같은데에서는 매우 크게 포스터가 걸린 적도 있죠. 이런 상황에서 말 그대로 이 매우 미묘한 영화에 낚이신 분들도 꽤 되는줄 압니다. 당시 트랜스포머의 비디오와 DVD 출시가 매우 늦었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비슷한 제목인지라 (게다가 오타나면 트랜스포머가 트랜스모퍼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낚이기가 쉬웠죠.
그런데, 이 미친 괴작이 2편이 나옵니다. 그것도 트랜스포머2의 인기를 틈타서 말입니다;;;

솔직히, 제작사한테 묻고 싶습니다. 이런 영화를 굳이 만들고 싶었나요;;;전편에서 적당히 벌어먹었다고 해도, 이건 좀 너무한데......게다가, 저 포스터는 완전히 애들 장난감 로봇을 앞세워놓고 하는 거잖아요;;;
아무튼간에 이 빌어먹을 영화의 예고편도 있습니다.
전작의 경우는 조악하다 못해 짜증을 유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제작사가 결국에는 그렇고 그런 수준이라더군요. 하지만 전편에서 벌어들인 수익도 상당히 짭짤했다고 하네요. 심지어는 이 제작사에서는 이미 지구가 멈추는 날의 짝퉁도 만들어서 장족의 발전을 이뤘다는 소문마져.......
그래도 이건 볼 생각 없습니다.
그런데, 이 미친 괴작이 2편이 나옵니다. 그것도 트랜스포머2의 인기를 틈타서 말입니다;;;

솔직히, 제작사한테 묻고 싶습니다. 이런 영화를 굳이 만들고 싶었나요;;;전편에서 적당히 벌어먹었다고 해도, 이건 좀 너무한데......게다가, 저 포스터는 완전히 애들 장난감 로봇을 앞세워놓고 하는 거잖아요;;;
아무튼간에 이 빌어먹을 영화의 예고편도 있습니다.
전작의 경우는 조악하다 못해 짜증을 유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제작사가 결국에는 그렇고 그런 수준이라더군요. 하지만 전편에서 벌어들인 수익도 상당히 짭짤했다고 하네요. 심지어는 이 제작사에서는 이미 지구가 멈추는 날의 짝퉁도 만들어서 장족의 발전을 이뤘다는 소문마져.......
그래도 이건 볼 생각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