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급작스럽게 펑크스타일에 빠지는 바람에 블로그에 관심을 그다지 못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소홀히 한다거나, 양복에 관한 미칠듯한 예정이 사그라든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불같이 빠져드는 것이 있다보니 간간히 소홀해 지는 것은 있습니다;;; 뭐, 이러다가 조반간 또 식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옷과 영화, 내지는 책을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여전히 영화나 책이죠. 웬지 모르게 소프트웨어적인게 훨씬 끌리는.......
아무튼간에, 그런 연유로 인해서 두개의 실패가 있었답니다;;; 일단 80만 클린샷 실패;;;

뭐, 100만 도달도 조만간일듯 한데......솔직히 이제는 뭔가 편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블로그는 개인 관심사중 극히 일부만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시간이 없는 이유도 있죠;;; 아무튼간에, 뭔가 좀 더 많은 것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만.......어떻게 해야 할지......
뭐, 그리고 또 한건의 실패는......트랜스포머 아이맥스 예매입니다;;;아무래도 그간 이런저런 정보로 인해 전 솔직히 트랜스포머3의 아이맥스 예매가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용산측에서도, 심지어는 CGV에서 답변이 그렇게 온 적이 있죠. 하지만.......빌어먹을 CGV, 오늘 24일 예매를 오픈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워버린 부분에는 약간의 개인정보가 실려 있는 관계로......아무튼간에, 일단 자리는 그런대로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말이죠........저 자리가 솔직히 저는 선호하는 자리이기는 한데, 같이 보러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대략 위치가 빨간색 사각형 안쯤 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화면에 한 눈에 차면서도 크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J열이라는 거죠;;; G열은 살짝 버겁고, H열은 그보다 낫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정쩡 합니다. 솔직히 A열 만큼의 극도의 체험도 없겠지만, G열은 그래도 아이맥스적인 체험이 가능하면서, 동시에 화면이 살짝 다 안 들어오지만, 그렇다고 목이 불편하지는 않은 그런 자리이긴 합니다. 하지만.......역시나 영화 극도로 즐기는 사람 아니고서는 많이 부담스러운 자리이기는 하죠;;;그런데......제가 오늘 바지에 달 체인과 팔찌 사러 갔다가 와보니 열려 있던 예매......H열과 J열의 명당은 이미 오버.....J열은 아예 끝자리만 남아 있더군요. 첫타임인데도 말입니다;;;
결국에는 뭐......다크나이트 재상영때와 같은 열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트랜스포머1 아이맥스 재개봉도 저자리에서 봤군요;;;
P.S 이 기회에 패션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카테고리를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펑크는 초짜, 그리고 양복은 이래저래 진리라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많은 의견을 구하고 싶거든요.
P.S 2 CGV 이 뻥쟁이들!!!!!
아무튼간에, 그런 연유로 인해서 두개의 실패가 있었답니다;;; 일단 80만 클린샷 실패;;;
뭐, 100만 도달도 조만간일듯 한데......솔직히 이제는 뭔가 편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블로그는 개인 관심사중 극히 일부만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시간이 없는 이유도 있죠;;; 아무튼간에, 뭔가 좀 더 많은 것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만.......어떻게 해야 할지......
뭐, 그리고 또 한건의 실패는......트랜스포머 아이맥스 예매입니다;;;아무래도 그간 이런저런 정보로 인해 전 솔직히 트랜스포머3의 아이맥스 예매가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용산측에서도, 심지어는 CGV에서 답변이 그렇게 온 적이 있죠. 하지만.......빌어먹을 CGV, 오늘 24일 예매를 오픈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워버린 부분에는 약간의 개인정보가 실려 있는 관계로......아무튼간에, 일단 자리는 그런대로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말이죠........저 자리가 솔직히 저는 선호하는 자리이기는 한데, 같이 보러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대략 위치가 빨간색 사각형 안쯤 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화면에 한 눈에 차면서도 크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J열이라는 거죠;;; G열은 살짝 버겁고, H열은 그보다 낫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정쩡 합니다. 솔직히 A열 만큼의 극도의 체험도 없겠지만, G열은 그래도 아이맥스적인 체험이 가능하면서, 동시에 화면이 살짝 다 안 들어오지만, 그렇다고 목이 불편하지는 않은 그런 자리이긴 합니다. 하지만.......역시나 영화 극도로 즐기는 사람 아니고서는 많이 부담스러운 자리이기는 하죠;;;그런데......제가 오늘 바지에 달 체인과 팔찌 사러 갔다가 와보니 열려 있던 예매......H열과 J열의 명당은 이미 오버.....J열은 아예 끝자리만 남아 있더군요. 첫타임인데도 말입니다;;;
결국에는 뭐......다크나이트 재상영때와 같은 열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트랜스포머1 아이맥스 재개봉도 저자리에서 봤군요;;;
P.S 이 기회에 패션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카테고리를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펑크는 초짜, 그리고 양복은 이래저래 진리라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많은 의견을 구하고 싶거든요.
P.S 2 CGV 이 뻥쟁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