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에일리언 프로젝트도 다시 굴러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면에서는 사실 3편에서 끝나기를 바랬고, 4편은 전작들의 미덕을 깡그리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관계로 아무래도 새 에일리언 시리즈를 기대를 하지는 않고 있죠. 그렇지만, 일단은 에일리언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상당히 유명하고, 또한 돈이 되기에 아무래도 폭스는 여전히 욕심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리들리 스콧도 제작자로 참여를 해서 영화를 만들겠다고 한 것 같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폭스가 감독에 관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지금 현재 새 에일리언 속편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다고 알려진 사람은 Carl Erik Rinsch인데, 이 사람은 사실 지금 현재 토니 스콧과 리들리 스콧이 같이 경영을 하고 있는 광고 회사에서 감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만약 진짜로 에일리언을 찍게 되면 첫 메이저 장편 데뷔작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폭스는 이 작품을 계기로 좀 더 에일리언 시리즈를 끌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나 봅니다. 그런 연유로 해서 아예 감독을 리들리 스콧이 맡아주기를 바라고 있죠. 만약 그렇지 않고 토니 스콧이 계속 Carl Erik Rinsch를 감독으로 민다면 그냥 프로젝트를 세워버릴 수도 있다고 했다고도 하는군요.
하긴 뭐, 폭스의 최근 행보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심지어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의 경우도 솔직히 전편만큼 수익을 내지는 못했죠. 게다가 울버린의 경우도 수익이 나기는 났지만, 여전히 엑스맨1,2만 못하다는 평으로 일관되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있어서 폭스가 수익을 내는 길을 보자면 아주 새로운 것을 해 내던가, 아니면 과거에 짱짱하게 잘 나갔던 시리즈를 부화를 시키던가 하는 것인데, 폭스는 후자를 택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과연 리들리 스콧이 폭스의 말대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이죠. 아무래도 리들리 스콧도 나름대로 차기작을 결정을 완료 하고 있을 시기라는 생각이 드니 말입니다. (아마 제 기억에 로빈훗 촬영이 끝났거나 막바지일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폭스가 감독에 관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지금 현재 새 에일리언 속편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다고 알려진 사람은 Carl Erik Rinsch인데, 이 사람은 사실 지금 현재 토니 스콧과 리들리 스콧이 같이 경영을 하고 있는 광고 회사에서 감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만약 진짜로 에일리언을 찍게 되면 첫 메이저 장편 데뷔작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폭스는 이 작품을 계기로 좀 더 에일리언 시리즈를 끌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나 봅니다. 그런 연유로 해서 아예 감독을 리들리 스콧이 맡아주기를 바라고 있죠. 만약 그렇지 않고 토니 스콧이 계속 Carl Erik Rinsch를 감독으로 민다면 그냥 프로젝트를 세워버릴 수도 있다고 했다고도 하는군요.
하긴 뭐, 폭스의 최근 행보는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심지어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의 경우도 솔직히 전편만큼 수익을 내지는 못했죠. 게다가 울버린의 경우도 수익이 나기는 났지만, 여전히 엑스맨1,2만 못하다는 평으로 일관되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있어서 폭스가 수익을 내는 길을 보자면 아주 새로운 것을 해 내던가, 아니면 과거에 짱짱하게 잘 나갔던 시리즈를 부화를 시키던가 하는 것인데, 폭스는 후자를 택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과연 리들리 스콧이 폭스의 말대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이죠. 아무래도 리들리 스콧도 나름대로 차기작을 결정을 완료 하고 있을 시기라는 생각이 드니 말입니다. (아마 제 기억에 로빈훗 촬영이 끝났거나 막바지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