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도 나온다! 초 슬림 노트북 줏어온거에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태초에 맥북 에어가 있었죠. 맥북 에어는 말 그대로 고성능 노트북이 얼마나 얇아질 수 있는가에 관한 실험같은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 두께에 그 정도 성능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것도 근 몇년간 말이죠. 하지만, 아수스도 이 슬림 노트북 시장에 도전을 걸었고, 결과물에 관해서는 제가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같이 광학 드라이브 사용이 잦은 유저들에게는 맥북 에어보다 땡기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눈에 띈 MSI의 노트북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때 고려했었던 노트북 회사인지라,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 것도 당연지사라고 할 수 있죠.







이름은 X340, 두께도 1.98cm에 무게는 1킬로그램이 좀 넘습니다. 일단 두께와 무게는 합격점, 액정도 13.4인치 크기이므로 합격점입니다. 대략적인 형태도 거의 맥북 에어에 가깝죠,

 하지만 성능에서 차이가 납니다. 뭔가 묘한데, 1.4기가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좀 밀리는 성능이죠. 다만 가격은 899달러로 경쟁력이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뭐.......그렇죠. 저야 이미 아수스 제품으로 마음을 정했답니다. 슬림형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형태를 가지고 있거든요.



P.S 이 포스트의 임시 저장일자를 보니......거의 두달이 다 되어가는군요;;;더 쉬기 전에 빨랑 박아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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