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끌리는 이유는 단 하나, 제가 이 영화의 원작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죠. 실제로 영화화 초기에도 상당히 기대를 가졌는데, 정작 초기에만 가지고 나서 나중에는 서서히 잊혀지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그 사이에 너무 엄청난 영화들이 많이 개봉을 해 놔서 그런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잊고 있었다는 것이 제 자신에게 미안해 지는 느낌입니다. 계속 액션 블록버스터만 보게 되는데에 관한 마음속의 웬지 모를 거부감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오랜만의 레이첼 맥아담스 신작입니다. 뭐, 에릭 바나도 나오죠. 에릭 바나야 최근에 스타 트렉에서 악당으로 나오는 바람에 (사실 얼굴 구분 못 했다는;;;) 신작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연기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다음에서 불러 왔다죠;;;
감독은 로베르토 슈벤트케라는 사람인데, 플라이트 플랜과 타투 라는 영화를 찍었다고 하는군요. 감독은 뭐.....그다지 뭐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멜로느낌 많이 나게 찍었네요. (원작 소설도 시간여행이라는 것을 소재로 한 멜로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오랜만의 레이첼 맥아담스 신작입니다. 뭐, 에릭 바나도 나오죠. 에릭 바나야 최근에 스타 트렉에서 악당으로 나오는 바람에 (사실 얼굴 구분 못 했다는;;;) 신작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연기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다음에서 불러 왔다죠;;;
감독은 로베르토 슈벤트케라는 사람인데, 플라이트 플랜과 타투 라는 영화를 찍었다고 하는군요. 감독은 뭐.....그다지 뭐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멜로느낌 많이 나게 찍었네요. (원작 소설도 시간여행이라는 것을 소재로 한 멜로기는 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