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로보캅 시리즈도 제 궤도로 들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기다리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는 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그렇게 되어 있기는 한데, 분명 문제는 그것만은 아닙니다. 솔직히 이 영하가 2010년 개봉이었다는 사소한 문제가;;;;

과거 로보캅은 의외의 설정에도 불구하고 폴 버호벤의 꽤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강도는 상당했죠. 하지만 역시나 사이보그 로봇이라는 주네능 남자 아이들을 끌어들이기에는 충분하 소재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새 리메이크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가까운 작품으로 말하사면 역시나 더 레슬러가 있죠. 물론 이 영화때문에 대런 아로노프스키를 작가주의 감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과거 필모를 생각을 해 보면 상업영화도 곧잘 찍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아무튼간에, 현재는 각본작업중인데, 과거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시금 스토리를 다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시리즈이기에, 과거의 팬들이 지금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심지어는 요즘 아이들도 이런 저런 개그나, 이야기를 통해서 로보캅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을 정도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아마도 각본이나, 영화 촬영이나 많이 늦어지게 될 거 같다는 이야기죠 뭐;;;

과거 로보캅은 의외의 설정에도 불구하고 폴 버호벤의 꽤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강도는 상당했죠. 하지만 역시나 사이보그 로봇이라는 주네능 남자 아이들을 끌어들이기에는 충분하 소재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새 리메이크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가까운 작품으로 말하사면 역시나 더 레슬러가 있죠. 물론 이 영화때문에 대런 아로노프스키를 작가주의 감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과거 필모를 생각을 해 보면 상업영화도 곧잘 찍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아무튼간에, 현재는 각본작업중인데, 과거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인 스타일로 다시금 스토리를 다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시리즈이기에, 과거의 팬들이 지금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심지어는 요즘 아이들도 이런 저런 개그나, 이야기를 통해서 로보캅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을 정도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아마도 각본이나, 영화 촬영이나 많이 늦어지게 될 거 같다는 이야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