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이라는 감독은 이 블로그에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고, 얼마든지 스스로 착각을 할 정도죠. 물론 에일리언만 빼고 말이죠. 어쨌거나, 전 리들리 스콧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DVD와 블루레이도 나오게 되면 거의 항상 1순위에 올려 놓고 있죠.
그리고 러셀 크로우는.......개인 생활은 차지하고라도 일단 배우의 연기력으로 보자면 상당히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나오면 가장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역시나 사생활이나 그 외의 이런 저런 잡음음 좀 애매한;;;
아무튼간에, 사진 갑니다.





솔직히, 러셀 크로우는 웬지 로빈훗이라기 보다는....노팅엄의 영주같다는 느낌이;;;
그리고 러셀 크로우는.......개인 생활은 차지하고라도 일단 배우의 연기력으로 보자면 상당히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나오면 가장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역시나 사생활이나 그 외의 이런 저런 잡음음 좀 애매한;;;
아무튼간에, 사진 갑니다.





솔직히, 러셀 크로우는 웬지 로빈훗이라기 보다는....노팅엄의 영주같다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