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 마케팅이라는 것은 솔직히 양날의 칼입니다. 어찌 보면 많은 관객들을 끌어들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만들어졌고, 헐리우드 스타일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관객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뭐, 그런 식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한국형 블록버스터 어쩌고 하는 설정은 아주 오래전부터 써먹었던데다, 홀랑 망한영화도 꽤 많죠. 게다가 이 영화는 오히려 이 광고로 평을 깎아먹기까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솔직히, 2012때문에 이 영화가 엄청나게 불안할 것이라는 예측은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구걸 광고는 너무하군요. 애국심의 발로이건 어쩌건간에, 영화는 영화로 승부를 봐야지, 이런식의 홍보는 말 그대로 구걸입니다. 뭐, 이 영화가 좋은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한 번 꺼풀을 씌웠고, 극장에서 사람들이 보게 되는 순간, 적랄하게 그 속살이 드러날텐데, 과연 이 속살이 사람들을 만족시킬지도 문제구요. 솔직히, 이런 마케팅 하는 영화중에 잘 되는 영화 별로 많지도 않고 말입니다.
솔직히 글은 길게 나갔는데, 짤방 한장으로도 정리가 될 듯.......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솔직히, 2012때문에 이 영화가 엄청나게 불안할 것이라는 예측은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구걸 광고는 너무하군요. 애국심의 발로이건 어쩌건간에, 영화는 영화로 승부를 봐야지, 이런식의 홍보는 말 그대로 구걸입니다. 뭐, 이 영화가 좋은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한 번 꺼풀을 씌웠고, 극장에서 사람들이 보게 되는 순간, 적랄하게 그 속살이 드러날텐데, 과연 이 속살이 사람들을 만족시킬지도 문제구요. 솔직히, 이런 마케팅 하는 영화중에 잘 되는 영화 별로 많지도 않고 말입니다.
솔직히 글은 길게 나갔는데, 짤방 한장으로도 정리가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