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아직까지도 여러번 보고 있습니다. 일단 DVD를 가지고 있고, 블루레이도 가지고 있으며, 그노무 DVD를 다시 파일로 바꾼 다음 제 아이팟에 들어가 있기도 하죠. 그 정도로 좋아합니다. 솔직히, 아이튠즈에서 사고 싶기는 하지만 자막이 없는고로 노가다성으로 자막을 고쳐야 하더라도 일단은 자막이 있는 국내판 DVD를 떠야만 했습니다.
뭐, 현재 그다지 많은 정보가 공개가 된 상황은 아닌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IMDB를 무진장 뒤지고는 있는데, 솔직히 그다지 올라오는 정보가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한 마디로, 별로 쓸모없는 정보만 계속해서 올라온다는 겁니다;;; 이미 다 알고 있거나, 이미 다 본 사진들만 계속해서 올라오는 거죠. 뭐, 이건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게다가 드라마라는 제작 특성상 아무래도 공개 전 한두달부터 치고 나오는 것이 주로 드라마 스타일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오랜 기다림을 풀어줄 뭔가가 좀 필요하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거의 5년이죠;;;) 기다려 왔기 때문에 간간히 이것저것 공개를 좀 해 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째서 이렇게 조용한건지 잘 알 수 없군요;;; 그동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덕에 알게 된 분 블로그를 뒤져봐도, 그분도 딱히 새 정보는 없는 듯 한데다, 심지어는 최근들어서 블로그의 방향이 많이 바뀌신 듯 해서 아무래도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뭐......이번 예고편도 죽입니다.
그럼 보시죠. 원래는 다른데걸 끌어 오려고 했는데, 유튜브는 올라오면 잘리는 것이 반복이 되어서 그냥 다음 딴데에서 찾아 왔습니다.
뭐, 현재 그다지 많은 정보가 공개가 된 상황은 아닌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IMDB를 무진장 뒤지고는 있는데, 솔직히 그다지 올라오는 정보가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한 마디로, 별로 쓸모없는 정보만 계속해서 올라온다는 겁니다;;; 이미 다 알고 있거나, 이미 다 본 사진들만 계속해서 올라오는 거죠. 뭐, 이건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게다가 드라마라는 제작 특성상 아무래도 공개 전 한두달부터 치고 나오는 것이 주로 드라마 스타일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오랜 기다림을 풀어줄 뭔가가 좀 필요하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거의 5년이죠;;;) 기다려 왔기 때문에 간간히 이것저것 공개를 좀 해 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째서 이렇게 조용한건지 잘 알 수 없군요;;; 그동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덕에 알게 된 분 블로그를 뒤져봐도, 그분도 딱히 새 정보는 없는 듯 한데다, 심지어는 최근들어서 블로그의 방향이 많이 바뀌신 듯 해서 아무래도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뭐......이번 예고편도 죽입니다.
그럼 보시죠. 원래는 다른데걸 끌어 오려고 했는데, 유튜브는 올라오면 잘리는 것이 반복이 되어서 그냥 다음 딴데에서 찾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