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은 웬지 불쌍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U571이라는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고, 브레이크 다운이라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죠. 이 정도 되면 정말 괜찮은 감독이라고 할 만한데, 정작 문제가 생긴 것은 거의 억지 춘향식으로 만든 터미네이터3이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2편에서 끝나야 했던 영화가 억지로 속편이 나온 것도 그렇지만, 거기에다 전편이 매우 엄청난 작품이었던지라 비교를 피해갈 수 없었던 것도 하나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터미네이터3편은 나름대로 잘 만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2편과의 비교로 인해, 그리고 이야기의 억지성으로 인해, 마지막으로 완경릐 애매함에 관해서 결국에 영화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닉 스탈은 분명 연기파 배우이지만, 아무래도 존 코너를 맡기에는 좀 역부족이라 할 수 있었죠.
그렇지만, 이번에는 명예를 회복을 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런대로 잘 만든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래도 좀 기대를 걸어봐야죠.

적어도 이번에는 브루스 윌리스가 스스로엑 잘 어울리는 역을 하리라 하는 기대를 또 걸어보기도 해야겠죠.
실제로 터미네이터3편은 나름대로 잘 만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2편과의 비교로 인해, 그리고 이야기의 억지성으로 인해, 마지막으로 완경릐 애매함에 관해서 결국에 영화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닉 스탈은 분명 연기파 배우이지만, 아무래도 존 코너를 맡기에는 좀 역부족이라 할 수 있었죠.
그렇지만, 이번에는 명예를 회복을 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런대로 잘 만든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래도 좀 기대를 걸어봐야죠.

적어도 이번에는 브루스 윌리스가 스스로엑 잘 어울리는 역을 하리라 하는 기대를 또 걸어보기도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