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강펵한 이벤트 시스템은 항상 많은 루머를 쏟아 놓습니다. 물론 거의 모든 맥 컴퓨터 관련 신제품은 주로 맥월드 엑스포 내지는 WWDC라는 행사때 공개를 하게 마련이지만, 최근에 음악 이벤트는 거의 연말이고, 아이폰의 경우도 따로 발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는 컴퓨터 계열도 아주 혁신적인 때는 따로 발표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게 대부분 연말이라는 특징이 있죠.
올 연말에도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오 함께 드디어 다시금 이 루머가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바로 애플에서 터치 스크린 노트북을 내놓는다는 소식 말입니다.

일단 딱히 새로 공개된 이미지가 없어서 2008년에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 이미지를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대략 이 디자인이 될 수도,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이 기술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루머 내용은 역시나 가격대가 공개가 되어 있죠.
대략적인 스펙도 아직은 잘 모르지만, 제조는 Foxconn에서 실시하고, 터치 스크린은 Wintek이 공급할 것 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800 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 팍스콘이라는 회사는 그동안 애플의 제품을 간간히 생산해 오던 회사라고 기억을 하는데 말이죠.
또 다른 소문에 의하면 이 터치스크린 노트북에는 애플에서 직접 설계한 ARM베이스 프로세서가 장착될 예정이라고 하는 소식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크기를 줄이고, 좀 더 좋은 속도를 내려면 그동안 나왔던 인텔칩에 맞추기 보다는 직접 설계를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겠습니다만, 애플에거 그간 베이스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한 기억이 전 없거든요. 일단 이 부분에 관해서는 한 번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전 사고는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친 환율을 생각을 해 보면.......800달러는 좀;;;
올 연말에도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오 함께 드디어 다시금 이 루머가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바로 애플에서 터치 스크린 노트북을 내놓는다는 소식 말입니다.

일단 딱히 새로 공개된 이미지가 없어서 2008년에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 이미지를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대략 이 디자인이 될 수도,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이 기술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루머 내용은 역시나 가격대가 공개가 되어 있죠.
대략적인 스펙도 아직은 잘 모르지만, 제조는 Foxconn에서 실시하고, 터치 스크린은 Wintek이 공급할 것 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800 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 팍스콘이라는 회사는 그동안 애플의 제품을 간간히 생산해 오던 회사라고 기억을 하는데 말이죠.
또 다른 소문에 의하면 이 터치스크린 노트북에는 애플에서 직접 설계한 ARM베이스 프로세서가 장착될 예정이라고 하는 소식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크기를 줄이고, 좀 더 좋은 속도를 내려면 그동안 나왔던 인텔칩에 맞추기 보다는 직접 설계를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겠습니다만, 애플에거 그간 베이스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한 기억이 전 없거든요. 일단 이 부분에 관해서는 한 번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전 사고는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친 환율을 생각을 해 보면.......800달러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