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맥G의 "해저 2만리" 각본가 교체 퍼레이드;;;

 뭐, 맥지가 터미네이터4편의 감독으로서 영화릐 느낌을 잘 살리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1편과 2편은 명작이었거니와, 3편의 경우는 그 힘을 법고 시작하려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맥지 본인의 연출 방식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이라도 아무래도 특유의 영화적 이야기 외에 좀 더 많은 것을 보여줄 필요는 있었지 않나 싶네요. 맥지의 연출 스타일은 이미 미녀 삼총사를 보면 대략 답 나오는 수준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맥지의 새 작업 작품은 해저 2만리입니다. 얼마 전에 제작에 들어갔다고 소식이 났었죠. 그런데, 이 글을 작성하는 새에 각본가가 세번이 바뀌었다는군요;;;







 일단 최초 각본가는 빌 마살리라는 각본가였습니다. .이 각본가는 데자뷰의 각본을 썼던 사람인데, 솔직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바뀐 사람은.......저스틴 막스라는데 말이죠, 이 사람이 최근작인 "스트리트 파이터 : 레전드 오브 춘리"의 각본을 썼다고 하는군요;;;























 뭐, 지금 현재 각본가는 렌달 월레스입니다. 다행히도 그런대로 실력이 있는 각본가라고 보여지는게, 브레이브 하트, 아이언 마스크의 각본을 썼던 사람이니 말이죠. 물론 그의 다른 각본인 진주만은 좀;;;;

 아무튼간에, 인디아나 존스4의 과거 지사를 생각을 해 보면, 역시나 이 영화도 제작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인디아나 존스도 각본가 무지하게 교체되었었죠.) 뭐, 올해 말에 크랭크인 하면 내년에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by 라피니 | 2009/07/28 08:01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ob314.egloos.com/tb/23847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